호수 맞은켠 건축물을 전망대라고 하며 랑정과 검비(剑碑)로 조성되였다. 랑정의 양쪽에는 16미터에 달하는 릉형 “보검”이 하늘을 찌르며, 두 비석은 4개 기둥으로 되여있고, 비석 같으면서 비석이 아니며, 유형이면서도 무형이다. 이는 주은래가 무형의 큰 비석마냥 영원히 하늘과 땅사이에 우뚝 솟아있고 여원히 인민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음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