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청안에는 4.7미터에 달하는 주은래 한백옥 초상을 놓았으며, 한백옥 재료는 베이징 방산에서 가져오고, 이는 베이징 모주석 기념관내의 모주석 한백옥 초상과 재료가 같다.초상은 선양 로신 예술학교, 대련 이공 대학교의 손가빈, 강화 두 교수님이 디자인하고 만든것이며, 해내외에 이름있는 하북성 공양현의 저명한 조각가께서 조각한것이다. 초상모습은 주은래가 손에 책을 들고 미간을 좁히고 앞을 응시하고 코트를 입고 바위에 앉아있는바, 응시하는 눈빛과 국가와 인민을 걱정하는 표정은 그가 여전히 조국의 오늘과 내일을 사고하고 조국의 “4화”대업을 연구하고 인민들의 생활과 국가통일을 념려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기념 로비는 높이가 16미터 되며 위에는 파란색의 유리 천장이고 해빛이 천장을 뚫고 들어와 주은래 초상을 비추며, 마치 “그가” 하늘을 떠받치고 땅에 우뚝 선듯 싶다.